[가스신문(2026.04.09)] 가스기술사회, 대전시 집중안전점검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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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가스기술사회 작성일26-04-09 10:36 조회13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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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신문 = 이경인 기자] (사)한국가스기술사회(회장 신동현)은 대전시와 손잡고 지역 내 가스시설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가스기술사회는 8일 대전시청에서 대전시, 안전전문기관과 집중안전점검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문가 참여와 전문장비를 활용한 합동점검 체계를 통해 시설물 안전점검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특히 가스시설 등 고위험 분야의 사전 점검 강화에 의미가 크다.
협약에 따라 가스기술사회는 전체 604개 점검 대상시설 가운데 가스시설이 포함된 시설을 중심으로 이상 유무를 집중 점검하게 된다. 이를 위해 분야별 전문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노후시설 및 잠재적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해소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점검 결과에 따른 기술자문과 후속조치 지원에도 적극 참여하며,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시설물 안전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가스기술사회 신동현 회장은 “가스시설 분야 최고 전문가집단으로서 지자체 및 기업과 협업을 확대하고, 노후시설과 안전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올해 집중안전점검은 오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61일간 진행되며, 시민이 직접 점검을 신청할 수 있는 주민점검신청제도 함께 운영된다.
출처 : 가스신문(https://www.gasnews.com)
가스기술사회는 8일 대전시청에서 대전시, 안전전문기관과 집중안전점검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문가 참여와 전문장비를 활용한 합동점검 체계를 통해 시설물 안전점검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특히 가스시설 등 고위험 분야의 사전 점검 강화에 의미가 크다.
협약에 따라 가스기술사회는 전체 604개 점검 대상시설 가운데 가스시설이 포함된 시설을 중심으로 이상 유무를 집중 점검하게 된다. 이를 위해 분야별 전문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노후시설 및 잠재적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해소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점검 결과에 따른 기술자문과 후속조치 지원에도 적극 참여하며,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시설물 안전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가스기술사회 신동현 회장은 “가스시설 분야 최고 전문가집단으로서 지자체 및 기업과 협업을 확대하고, 노후시설과 안전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올해 집중안전점검은 오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61일간 진행되며, 시민이 직접 점검을 신청할 수 있는 주민점검신청제도 함께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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