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뉴스(2026.04.08)] 가스기술사회, 대전시 집중안전점검 민·관 협력체계 동참
페이지 정보
작성자 한국가스기술사회 작성일26-04-08 22:43 조회122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이투뉴스] 사망 14명 등 모두 74명의 사상자를 낸 대전 안전공업 참사로 ‘안전’이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대전광역시는 국가연구단지가 밀집된 지역으로 수소제조·저장, 활용, 암모니아 및 수소 전소 및 혼소발전, CCS &CCSU, 반도체산업 등 다양한 연구활동이 이뤄지고 있는 곳이다. 고압가스, 수소, 반도체용 특수가스 등 다양한 고압가스가 사용돼 그 어느 곳보다 안전관리가 중요한 지역이다.
이에 따라 대전광역시는 안전 분야 5개 전문기관과 손을 잡고 1년 간 시설물 합동점검과 함께 안전점검 지원, 기술 자문에 나선다. 근원적으로 시설안전에 대한 기반을 다지겠다는 의지다. 여기에 가스분야 최고의 전문가 집단인 한국가스기술사회도 동참해 역량을 펼치게 된다.
대전광역시는 8일 시청 시민안전실 회의실에서 5개 안전전문기관과 ‘집중안전점검 민·관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에는 한국가스기술사회를 비롯해 한국전기기술인협회 대전·세종시회, 대한건축사협회 대전광역시건축사회, 한국건축구조기술사회 충청지회, 한국소방기술사회 대전·충청지회가 참여했다.
대전시와 이들 5개 안전전문기관은 원활한 집중안전점검과 시설물 안전관리 수준 향상을 꾀하기 위해 전문가 참여 및 안전전문기관 회원이 보유한 전문장비를 활용한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하게 된다. 아울러 시설물 점검 결과에 대한 기술 자문 및 개선사항을 검토하고, 대전시는 집중안전점검 추진을 위한 점검계획 수립과 대상시설 선정 및 행정적 지원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가스기술회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전체 604개 대상시설 중 가스시설이 운용되는 시설을 대상으로 역량을 펼친다. 이번 협약은 체결일로부터 1년으로 하며, 협약 만료일 1개월 전까지 별도의 이의가 없는 경우 1년 단위로 자동 연장된다. 협약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이나 협약 내용의 변경이 필요한 경우에는 상호 협의를 통해 결정한다.
한국가스기술사회를 대표해 차병찬 충청지회장, 심재현 사업개발 이사와 함께 협약식에 참석한 신동현 회장은 “가스 및 수소에너지 분야 최고 전문가 단체로서 시설물 안전을 통한 국민안전 확보에 역량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이투뉴스(http://www.e2news.com)
이에 따라 대전광역시는 안전 분야 5개 전문기관과 손을 잡고 1년 간 시설물 합동점검과 함께 안전점검 지원, 기술 자문에 나선다. 근원적으로 시설안전에 대한 기반을 다지겠다는 의지다. 여기에 가스분야 최고의 전문가 집단인 한국가스기술사회도 동참해 역량을 펼치게 된다.
대전광역시는 8일 시청 시민안전실 회의실에서 5개 안전전문기관과 ‘집중안전점검 민·관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에는 한국가스기술사회를 비롯해 한국전기기술인협회 대전·세종시회, 대한건축사협회 대전광역시건축사회, 한국건축구조기술사회 충청지회, 한국소방기술사회 대전·충청지회가 참여했다.
대전시와 이들 5개 안전전문기관은 원활한 집중안전점검과 시설물 안전관리 수준 향상을 꾀하기 위해 전문가 참여 및 안전전문기관 회원이 보유한 전문장비를 활용한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하게 된다. 아울러 시설물 점검 결과에 대한 기술 자문 및 개선사항을 검토하고, 대전시는 집중안전점검 추진을 위한 점검계획 수립과 대상시설 선정 및 행정적 지원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가스기술회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전체 604개 대상시설 중 가스시설이 운용되는 시설을 대상으로 역량을 펼친다. 이번 협약은 체결일로부터 1년으로 하며, 협약 만료일 1개월 전까지 별도의 이의가 없는 경우 1년 단위로 자동 연장된다. 협약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이나 협약 내용의 변경이 필요한 경우에는 상호 협의를 통해 결정한다.
한국가스기술사회를 대표해 차병찬 충청지회장, 심재현 사업개발 이사와 함께 협약식에 참석한 신동현 회장은 “가스 및 수소에너지 분야 최고 전문가 단체로서 시설물 안전을 통한 국민안전 확보에 역량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이투뉴스(http://www.e2news.com)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02-3411-2044
kgpe@kgpe.or.kr
오전 9시 ~ 오후 6시 (토, 공휴일 휴무)
온라인 상담
자유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