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일보(2026.04.08)] 대전시, 집중안전점검 민·관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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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가스기술사회 작성일26-04-08 16:45 조회10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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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일보 심영운 기자] 대전시는 8일 시청에서 안전전문기관과 올해 집중안전점검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전문가 참여와 전문장비를 활용한 민·관 합동점검 체계를 구축해 시설물 안전점검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이고, 시민 안전관리 수준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엔 시와 대전시건축사회, 한국가스기술사회, 한국건축구조기술사회 충청지회, 한국소방기술사회 대전·충청지회, 한국전기기술인협회 대전·세종시회 등 5개 안전전문기관이 참여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집중안전점검 대상시설에 대한 민·관 합동점검, 분야별 전문가·전문장비 지원, 점검 결과에 따른 기술자문·후속조치 지원, 시설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상호 협력체계 구축 등에 대해 협력하게 된다.
이를 통해 전문성이 요구되는 시설물에 대한 점검 품질을 높이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해소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동헌 시민안전실장은 “재난과 사고는 사전 점검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안전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보다 촘촘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대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집중안전점검은 오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61일간 진행되며, 시민이 직접 점검을 신청하는 주민점검신청제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출처 : 충남일보(http://www.chungnamilbo.co.kr)
시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전문가 참여와 전문장비를 활용한 민·관 합동점검 체계를 구축해 시설물 안전점검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이고, 시민 안전관리 수준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엔 시와 대전시건축사회, 한국가스기술사회, 한국건축구조기술사회 충청지회, 한국소방기술사회 대전·충청지회, 한국전기기술인협회 대전·세종시회 등 5개 안전전문기관이 참여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집중안전점검 대상시설에 대한 민·관 합동점검, 분야별 전문가·전문장비 지원, 점검 결과에 따른 기술자문·후속조치 지원, 시설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상호 협력체계 구축 등에 대해 협력하게 된다.
이를 통해 전문성이 요구되는 시설물에 대한 점검 품질을 높이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해소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동헌 시민안전실장은 “재난과 사고는 사전 점검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안전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보다 촘촘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대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집중안전점검은 오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61일간 진행되며, 시민이 직접 점검을 신청하는 주민점검신청제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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